▲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은 2019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달 26일 가졌다.
▲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은 2019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달 26일 가졌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이 2019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은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와 충청남도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이 사업은 생활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충남의 각 지방문화원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를 발굴·지원한다.

당진문화원에서는 지난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해, 8개 동아리를 지원단체로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사업 소개와 향후 생활문화활성화 축제 일정을 안내했다. 앞으로 8개 동아리들은 올해 지원받은 충남의 생활문화동아리들과 함께 오는 9월경 충남에서 열리는 생활문화 축제에 참가해 작품 전시 및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장식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많은 생활문화 동아리들이 당진의 생활문화가 꽃피우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역량을 키워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선정 동아리> 와와재능나눔봉사단, 당찬맘연사모, 파랑이손뜨개, 물길따라 그림회, 유니크응원단, 딱따구리 서각회, 기운찬 밥상, 마음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