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산 한국화가의 지인들이 권 화가의 전시를 축하했다.
▲ 권영산 한국화가의 지인들이 권 화가의 전시를 축하했다.

권영산 한국화가가 한국화로 만나는 충청현대한국화 초대전에 초청돼 전시를 지난 10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등재 4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충청현대한국화회가 주관·주최한 초대전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여문화원 전시관에서 개최됐다.

한편 권 화가가 이번에 출품한 그림들은 배너로 제작돼 오는 28일까지 궁남지 연지에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