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갤러리&카페(관장 조선희)에서 오는 24일까지 장철석 초대전 <그대에게 바칩니다>를 개최한다.
서정성 짙은 조형언어로 캔버스에 세계의 역사를 기록하는 장철석 작가는 극사실주의를 추구하며 역사와 예술을 동시에 기록하고 있다.
장철석 작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신문이 바로 아름다운 포장지”라며 “많은 사람들이 전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미갤러리&카페 : 서산시 운정로 112, 667-7344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723
여미갤러리&카페(관장 조선희)에서 오는 24일까지 장철석 초대전 <그대에게 바칩니다>를 개최한다.
서정성 짙은 조형언어로 캔버스에 세계의 역사를 기록하는 장철석 작가는 극사실주의를 추구하며 역사와 예술을 동시에 기록하고 있다.
장철석 작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신문이 바로 아름다운 포장지”라며 “많은 사람들이 전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미갤러리&카페 : 서산시 운정로 112, 667-7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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