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월드벤처아트센터에서 장철석 작가가 기획초대전을 지난 9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꽃들, 그리고 지난 뉴스를 위한 비망록>이라는 주제로 신문지에 쌓인 꽃다발을 그린 장 작가의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장 작가는 “젊은세대들의 관심과 호응이 많아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장 작가는 21C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대회장)을 맡아, 오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닝샤 은천시의 초청을 받아 2016 한·중 국제미술교류 닝샤아트페어를 은천시립미술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