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지구당

신한국당 당진지구당 김종섭 조직부장이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중이다.

김종섭 부장은 지난달 21일 직무중에 쓰러져 전신마비와 의식불명등 한때 위태로운 증상까지 보였으나 최근 급속히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당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