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고대면 황토권역센터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감자 캐기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실시했다.
고대면과 대림1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으로 성사된 봉사활동은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바쁜 농사철에 일손을 도와 황토 감자를 수확했다. 이도희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직접 농작물을 수확하고 구매함으로써 농촌의 어려움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달 28일 고대황토감자 16톤을 공동 구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