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그라피가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 캘리그라피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 힐링그라피가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 캘리그라피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당진생활문화센터가 캘리그라피 동아리 힐링그라피 초대전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2016년 힐링그라피는 캘리그라피 배달강좌를 통해 처음 모였다. 이후 꾸준히 모임을 이어가며 동아리로 발전한 힐링그라피는 현재 매주 목요일마다 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실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당진생활문화센터가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이 ‘희망’, ‘힐링’, ‘웃음’ 등의 단어와 글귀를 새긴 다양한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액자와 텀블러, 부채, 시계 등 캘리그라피 소품들도 볼 수 있다.

한편 1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힐링그라피는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교육기부 활동, 생활문화동아리참여, 불우이웃 돕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힐링그라피> 유정순 인정례 김미숙 채영숙 임은선 김채현 박영숙 이선희 서하연 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