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 의원들이 대법원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이어갔다.

지난 5일 김기재 의장을 시작으로 22일까지 매일 12명의 의원들이 릴레이 피켓시위에 동참, 대법원장과 대법관 등 관계자들에게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이 당진시에 있음을 주장하며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다.

한편 윤명수 의원의 경우 충남 시·군의회 의장단의 피켓시위 참여로 일정이 다소 미뤄져 향후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