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개발위원회(위원장 신동석)가 지난달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충북 옥천군과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한우타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개발위원들은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향수 한우 판매타운과 전북 정읍시에 자리한 단풍미인 한우 홍보관을 방문해, 고대한우 먹거리타운 조성을 위한 한우 직거래 유통·판매 시스템 기술 등을 벤치마킹했다.
개발위원회에서는 견학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고대한우 먹거리 타운 조성을 위한 민·관 실무 TF팀을 구성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고대면에는 180개의 농가가 한우 5700여 두를 사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