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이 지난달 30일 열린 금요음악회 무대에서 바투카다 공연을 발표했다.
이번 바투카다 무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난 5월부터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습해 온 브라질 타악기 ‘바투카다’ 공연으로 마련됐다. 공연을 마친 이 모 씨는 “연습할 때도 재밌었는데 공연을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뿌듯하다”면서 “내년에 또 바투카다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투카다 프로그램은 서부평생교육원, 당진문화원 및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등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