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그림책꽃밭이 송악읍 월곡리에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5일 오픈식을 열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에 내려온 김미자·권이병 대표는 지난 8월 서점 그림책꽃밭을 문 열었다. <본지 제1270호 기사 참조>
이날 오픈식에서는 ‘오드트리’의 음악 공연과 동요 합창, 김충근 그림책 작가의 풀피리 연주, 테이프 커팅식이 이뤄졌다. 이어 김환영·조혜란·한성옥·김충근 그림책 작가 사인회가 진행됐다.
■위치: 송악읍 계치길 143-12(월곡리 235-2, 월곡리 마을회관 앞)
■문의: 010-2394-2616(김미자 대표) / 010-2294-2616(권이병 대표)
미니인터뷰 김미자 대표

“마음껏 그림책 이야기 나누 길”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모여 마음껏 그림책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고 서점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그림책꽃밭을 기억하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