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제7회 신평가을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했던 사진, 수채화, 지푸라기, 시화전 등의 작품 전시가 이뤄졌다.

또한 황태호 주민자치위원의 사회로 “살기 좋은 신평면 최고야!”라는 구호에 맞춰 신평면민들의 노래자랑이 시작됐다. 노래자랑에서는 가장 먼저 주민 장수익 씨가 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라는 노래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뽑냈다.

이밖에 신평면 내에 있는 5개 초등학교 학부모연합회에서 소떡소떡, 어묵, 떡볶이 등 먹거리 부스를, 지역 내 학생들이 핸드페인팅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