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공예가협회(회장 이미선)가 <2019 정기전: 열 번째 작품전시회>를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미애·김병희·김선미·명근식·문영호·민혜경·이나영·이미선·이종구·조성춘·최민경·최창숙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시회에서는 도자공예, 목공예, 규방공예, 동판공예, 석공예, 고색한지공예, 네일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예작품들이 전시됐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전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전시를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식과 작가 소개, 문영호 공예가의 특별공연이 이어졌으며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공예의 맥 잇는 회원들 고마워”
“회원들의 손길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품을 개발하고 창작하며 공예의 맥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선보이며 당진시민들에게 공예의 미를 공유하는 회원들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당진공예가협회는 지역 문화발전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각 공예부문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