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김정곤 전 회장이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김정곤 전 회장이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김정곤 전 회장이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사람과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김정곤 전 회장은 인적나눔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전 회장은 “나 혼자 잘해서가 아닌 모든 적십자 봉사원들을 대표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함께 봉사에 힘써준 봉사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