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꿈꾸는 수채화 전시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 제3회 꿈꾸는 수채화 전시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제3회 꿈꾸는 수채화 전시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은 지난 2013년부터 수채화 교실을 운영해 40여 명의 작가들을 배출해왔다. 지난 2016년 제1회 꿈꾸는 수채화 전시를 시작으로 2017년엔 제2회 전시를 연 가운데, 올해 세 번째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부터 이숙헌 강사의 지도로 수채화 교실이 열린 가운데 △강영자 △구준모 △김헌미 △박진옥 △박혜종 △양내승 △윤용숙 △인옥희 △조일순 △조해동 △최임수 등 11명의 작가들이 꽃과 풍경 등 다양한 수채화 그림들을 전시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여러 내빈이 자리한 가운데 전시 오픈식이 열려, 전시회를 축하하고,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