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시문학회(회장 이옥하)가 연호시문학 19집 <바람이는 잎새 하나> 출판기념회 및 서각·기와작품 전시회를 지난 1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첼로·바이올린·피아노 연주가 진행됐으며 문집 출판을 기념하며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회원들의 시를 나무와 기와에 새긴 작품 전시가 이뤄졌다.
이옥하 회장은 “많은 분들이 참석해 문집 출판과 서각·기와 전시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원들이 더욱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글을 써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호시문학회는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