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치기 37번째 집이 당진에서 완성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도협회장 이호영)와 당진시지회(지회장 이병성)가 3000만 원을 들여 합덕읍에 위치한 차상위 장애인 노인 가정의 주택을 개선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는 매년 충남 도내의 2~3개의 시·군을 선정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가정 당 3000만 원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0064
사랑의 집 고치기 37번째 집이 당진에서 완성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도협회장 이호영)와 당진시지회(지회장 이병성)가 3000만 원을 들여 합덕읍에 위치한 차상위 장애인 노인 가정의 주택을 개선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는 매년 충남 도내의 2~3개의 시·군을 선정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가정 당 3000만 원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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