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시민문예아카데미 수강생 발표회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 2019 시민문예아카데미 수강생 발표회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2019 시민문예아카데미 수강생 발표회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시민문예아카데미는 당진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당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음악·미술·무용·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강좌를 운영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올 하반기 기준 34개 강좌에서 450여 명의 시민들이 수강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발표회에서는 우수강좌를 선발해 해당 강좌 수강생들이 난타와 통기타, 클라리넷, 젬베, 오카리나, 우쿨렐레, 플롯, 지휘, 한국무용, 밸리댄스, 연극 등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냈다.

이번 발표회를 주관·주최한 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는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 교육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