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사)지역사회연구소장 이·취임식이 설악웨딩에서 열렸다.
▲ 지난달 27일 (사)지역사회연구소장 이·취임식이 설악웨딩에서 열렸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백기순 소장이 이임하고, 홍태표 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7일 설악웨딩에서 열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 이·취임식에서는 백기순 이임소장에게 감사패를, 이대용 직전 사무국장과 김창환 연구위원, 박해리 논총발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백기순 소장의 이임사와 홍태표 소장의 취임사에 이어 참석한 자문위원과 연구위원, 내빈들은 함께 만찬을 즐기며 단합을 도모했다.

백기순 이임소장은 “성숙된 포럼문화를 정착시키고 벌수지 논총 제10집과 당진미래 18호 발간, 해외탐방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하며 나 역시 본 연구소 연구위원으로서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원명단>

△소장 : 홍태표 △부소장 : 정한영 △사무국장 : 차성진 △감사 : 김선영, 이대용 △이 사 : 신기원, 유영창, 이철수, 김응대, 이종석, 이준우, 정명진, 이강일, 심재진

취임인터뷰 홍태표 신임소장

“연구인력 확충에 힘쓸 것”

“내실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 지역의 연구인력을 확충하는데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본 연구소는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연구단체로서 꾸준한 연구활동과 토론회를 통해, 지역의 현안을 공론화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과 연구위원 모두가 일심으로 본 연구소의 전통을 빛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