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을 전했다.
▲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을 전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선)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골프로 친목을 다져온 가운데, 지난 1년간 사랑의 버디로 기금 100만 원을 조성했다. 이날 마련한 기금은 7살 난 증손자를 키우고 있는 조손 가정에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