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선)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골프로 친목을 다져온 가운데, 지난 1년간 사랑의 버디로 기금 100만 원을 조성했다. 이날 마련한 기금은 7살 난 증손자를 키우고 있는 조손 가정에게 전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118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선)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골프로 친목을 다져온 가운데, 지난 1년간 사랑의 버디로 기금 100만 원을 조성했다. 이날 마련한 기금은 7살 난 증손자를 키우고 있는 조손 가정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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