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사진동우회장으로 김낙찬 회장이 이임하고, 김기범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사진동우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1일 대덕동 생고기 전문점 태현네에서 개최했다.
이날 그동안 당진사진동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김 이임회장이 공로패를, 김기범 사무국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김낙찬 취임회장과 김진숙 사무국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회원들은 함께 식사하며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김 이임회장은 “2년 동안 당진사진동우회장으로 활동하며 보람을 느꼈다”며 “당진사진동우회원인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김기범 신임회장이 조직을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기범 △사무국장: 김진숙 △감사: 김낙찬
미니인터뷰 김기범 신임회장
“관광지 출사를 계획하며”
“앞으로 2년간 당진사진동우회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전임회장의 활동을 이어 당진사진동우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기 동안 소개할 만한 당진의 지역과 소재를 찾아 출사를 다닐 예정입니다. 회원들의 많은 사진 작업을 기대하며 화합하는 당진사진동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