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긴급돌봄 현장을 지난 9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긴급 돌봄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직원 격려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 이정옥 장관은 신평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와 아이돌봄지원팀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에 빠짐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평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해 11월 개소했으며, 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맞벌이 가정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긴급돌봄으로 전환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맞벌이, 한부모, 장애부모, 다자녀 가정 및 기타 양육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시 서비스를 연계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긴급돌봄 문의는 신평 꿈도담터(355-3212), 송악초등돌봄교실(352-3212), 워킹맘워킹대디사업 (360-3218)으로,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360-32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