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여성의전당이 5월 말 시설 개방에 이어 6월 초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휴관에 돌입한 당진여성의전당은 현재 1분기 프로그램 중 한 달 치를 연기한 상태다. 이에 6월 초 프로그램 재개하면 연기된 1분기 한 달 수업을 진행한 뒤 6월 말에 3분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시설 개방 및 프로그램 재개 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하고 과목별 인원과 좌석 간 거리를 재조정해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입장 시 체온 체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