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지난달 23일 석문면 난지섬에 위치한 소조도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당진시, 당진수협, 태건환경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소조도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섬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당진시 항만수산과 측은 “관광객 및 낚시 동호인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해안 주변이 오염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217

당진시가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지난달 23일 석문면 난지섬에 위치한 소조도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당진시, 당진수협, 태건환경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소조도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섬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당진시 항만수산과 측은 “관광객 및 낚시 동호인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해안 주변이 오염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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