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김봉균)가 2020 주민총회를 통해 5가지 추진사업을 선정했다.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주민총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만 15세 이상의 합덕읍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 결과 △간이 버스승강장 사건표와 마을지도 제작(찬성 647표, 반대 47표) △무인카페 및 무인보관함 설치(찬성 495표, 반대 185표) △공유 자전거 대여(찬성 557표, 반대 143표) △우리동네 길 알림(찬성 621표, 반대 44표) △다누리 여성 체육대회(찬성 415표, 반대 243표) 등 5가지 사업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