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협의회 창설 39주년 기념하며 2020 민족통일 충청남도 대회 및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 지난 24일 당진시청 당진홀(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민족통일충청남도협의회(회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주관해 열렸다. 행사 결과 최우수협의회에 공주시협의회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본행사에 앞서 남북통일코리아공연단의 통일문화 콘서트와 축하공연, 당나루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연주, 회원신조 낭독 등이 진행됐다.
홍윤표 회장은 “국민들의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안보 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실에서 민간평화통일운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에 충남도협의회와 당진시협의회는 비전을 가지고 자주역량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