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가 ‘달빛학습 국가기술자격증반’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당진시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가 ‘달빛학습 국가기술자격증반’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회장 김보현)와 협력해 시민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달빛학습 국가기술자격증반’을 개설한다.

당진시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는 지난 8월 국가기술자격증반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능장협의회는 무료 재능기부를 통해 교육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당진시는 수강생 모집과 홍보 및 장소 마련 등 강좌 개설과 행·재정적 지원을 맡는다.

한편 달빛학습 국가기술자격증반은 직장인과 미취업자, 퇴직자,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취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개설반은 제강·압연·전기 기능사 3개 과정으로 1개 과정당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수강생 모집은 지난 10일부터 이뤄지고 있으며, 다음달 8일 평생학습관에서 개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