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측량 수수료를 감면키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당진시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 △재측량 의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증빙서류 첨부)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를 방법에 따라 30%~90%까지 감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