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김기재 시의원 주민들과 현장 점검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2차 입주예정자들이 시티건설 측에 공통하자에 대한 보수를 요구해온 가운데, 지난 15일 당진시가 입주예정자들과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당진시 건축가와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시티건설 현장사무소, 입주예정자들은 무작위로 세대를 방문해 공통적인 하자 사안에 대해 점검했다. 입주예정자들은 사전점검에서 발견한 △ 창문 샷시 불량 △화장실 변기 미고정 △화장실 타일 단차 △아트월 깨짐 등에 대한 보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했다.
하자 점검에 나선 입주예정자들은 “현재 하자 보수율이 94%로 알고 있다”며 “창문 샷시 불량, 욕실 변기 미고정, 화장실 타일 단차 등에 대해 공통된 하자가 발견됐는데 만족스러울 정도로 보수가 잘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