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풀빛(대표 이종호)이 3월의 전시로 <어디쯤 어딘가에 떠도는> 전시회를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동문전으로 덕성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성송희, 신은미, 배상윤 작가가 함께했다. 신은미 작가는 한지에 버려진 인형을 그려 이들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또한 성송희 작가는 얼굴, 배상윤 작가는 물고기를 그렸다.
한편 작은 전시실에서는 하헌완 (사)한국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의 개인전 <서각의 나드리>가 오는 3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년에 열린 제17회 충남서각예술대제전에서 ‘인고·세월·부귀영화’와 푸쉬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조각해 대상을 차지한 작품 <인생 삶> 등 다양한 서각 작품이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