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민축구단(단장 김만수) 홈 개막전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당초 1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평창유나이티드FC와 원정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경기 일정이 연기됐다.
이에 당진시민축구단은 첫 경기를 홈 개막전으로 2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여주FC와 시합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고대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다시 경기가 연기됐다.
당진시민축구단의 홈 개막 겸 창단 첫 경기는 오는 4월 4일 서울중랑축구단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