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당진경찰서, 당진시가 공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 당진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당진경찰서, 당진시가 공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당진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위원장 구본재)와 당진경찰서(서장 이선우),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공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세 단체는 이날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자 당진CGV 일대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유해환경 근절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포했다. 더불어 상가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며 유해 환경 근절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