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가 성매매·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올해 1월 당진시 직영으로 전환된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소장 강정아)는 이번 성매매·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예방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를 비롯해 당진시와 경찰서, 교육청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들은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성매매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및 현 실태 설명, 예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어 불법촬영카메라 감지 스티커를 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