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회계멀티사무원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지난달 26일 OK컴퓨터학원에서 실시했다.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사업인 이 과정은 ITQ한글, 전산회계 2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의 자격증 과정으로 진행되며,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밖에 새일센터에서는 올해 직업교육훈련으로 중소기업회계멀티사무원 양성과정을 비롯한 중장년기술창업연계 여성창업인 양성과정, 바이오식품산업GMP인력 양성과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중장년창업연계 여성창업인 양성과정과 바이오식품산업GMP인력 양성과정은 현재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과 교재비, 현장실습비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취약계층의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면 훈련생에게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원한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350-4051~405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