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지역문화 기획자 양성과정 <청소년·청년 문화도시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운영한다.
이 교육은 참가자들이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기획과 홍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과 홍보 분야에서 활약하는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진의 특별 강의가 마련돼 있다.
기획 멘토진은 인재진 자라섬 페스티벌 총 예술감독,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장, 장소영 아트메이트 대표가 나서며, 홍보·마케팅 멘토진은 정인석 아이엠컬처 대표, 이재원 웰컴 대학로·정선아리랑제 예술감독, 이정재 채널A 선넘은패밀리 출연자가 맡는다.
멘토진은 자신들의 성공 사례와 현장 경험을 통해 참가자에게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프로그램 과정에서 발굴된 독창적인 콘텐츠는 당진의 문화적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문화도시지원센터(041-350-296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