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양대파 교육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양대파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모든 요리에 잘 어울려 수요가 크지만 현재 재배면적이 적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교육은 충남농업기술원과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양대파 재배 매뉴얼을 공동 발간한 후 실시한 교육으로, 양대파를 개발한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가 강사로 나서 귀농인들의 양대파 농사 참여를 독려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317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양대파 교육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양대파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모든 요리에 잘 어울려 수요가 크지만 현재 재배면적이 적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교육은 충남농업기술원과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양대파 재배 매뉴얼을 공동 발간한 후 실시한 교육으로, 양대파를 개발한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가 강사로 나서 귀농인들의 양대파 농사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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