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용찬 선수를 비롯한 이른바 ‘88둥이(1988년생 야구선수 모임)’가 당진을 찾았다. 이날 합덕초 야구부, 당진시 리틀야구단, 사회인 야구동호회 회원들이 프로선수들에게 포지션 별로 야구지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