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심리지원단과 재난재응리더단 양성에 나섰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심리지원단과 재난재응리더단 양성에 나섰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주민이 주도하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심리지원단과 재난대응리더단 양성에 나섰다.

센터는 주민주도형 안전한 마을 만들기 3개년 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하고 올해 첫 과업인 트라우마 회복 전문가 과정으로 심리지원단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21일에 열렸으며 전문 봉사자 13명이 수료했다. 13명은 재난재해 발생 직후 당진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심리지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 달 17일부터 7월 1일까지는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인 재난대응리더단-재난안전교육강사단 양성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사단은 이후 마을과 학교 등에서 재난안전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