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간척지 분양대금 상환연장 건의
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한나라당 당진군 지구당 정석래 위원장은 지난 3월19일 대호간척지 분양대금 상환문제와 관련해 김종식 대책위원장 등 농민 6명과 함께 한나라당 중앙당을 방문, 상환기간 연장을 위한 법 개정을 건의했다.
이날 정 위원장은 중앙당의 권오을 국회 농수산위 간사와 목요상 정책위 의장, 정창화 원내총무 등을 만나 현재의 농업경기로는 농지대금을 갚을 여력이 없는 만큼 상환대금을 7년 거치 15년 상환(연리 4%)으로 입법을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지난 4일 당진화력 5·6호기 반대 집회에도 참석하는 등 최근들어 지난 총선 이후 침체기에서 벗어나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