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부터 백신 접종자에 한 해 ‘실외 노마스크’와 5인 이상 사적모임 인원 제한 조치가 풀릴 예정이다.
정부 방침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들은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다수가 모이는 행사에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은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인원에서도 제외된다. 또한 종교활동과 실외 다중이용시설 제한에서도 자유로워진다. 특히 종교활동은 예방접종 완료자로만 구성됐을 시 성가대·종교소모임 활동도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87명으로 늘었다. (6월 18일 기준) 지난 12일 385번(50대, 자가격리 중 양성)과 386번(10대, 해외입국자)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6일에 387번(30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월 들어 지금까지 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