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 천정순 회장이 이임하고 박성기 회장이 취임했다.
제44대·4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읍내동 메가패밀리뷔페에서 개최됐다. 이·취임식에서는 로타리 클럽기 전달 및 핀 교환, 공로패 및 감사장 수여, 신임 임원 소개 등이 진행됐다.
천정순 이임회장은 “코로나19로 일정대로 주회를 실시하지 못했으나 캄보디아 뚜쏠피초등학교 교실수리 등 국제 봉사사업, 조손가정에 물품 전달, 태안 자매클럽과의 합동봉사 사업 등을 실시했다”며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으로 이뤄진 결과로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박성기 △차기회장: 김도호 △부회장: 이춘광 이수동 △사찰: 조대연 천정순 △총무: 권대한 △재무: 강진수 △클럽트레이너: 최남용 △이사: 김광수 차준환 김영광 최호 이주원 △멤버십위원장: 맹붕재 △봉사프로젝트위원장: 한범수 △로타리재단위원장: 권석인 △공공이미지위원장: 권동호 △클럽관리위원장: 이규정 △전략기획위원장: 성창모 △회관관리특별위원장: 손인동 △회원전형분과위원장: 홍현선 △회원증강분과위원장: 김재완 △신세대분과위원장: 홍기범 △환경분과위원장: 정윤래 △장학분과위원장: 유현근 △체육·친목분과위원장: 최희열 △주보편집분과위원장: 박경호
미니인터뷰 박성기 신임회장
“봉사 통한 감동이 있는 클럽”
제4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성기 신임회장은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당진로타리클럽 창립 멤버 김규호 전 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 회원, 배우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1-2022년도 쉐이커 메타 RI회장의 ‘봉사로 삶에 변화를’이란 테마 아래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며 당진로타리클럽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면서 “이를 위해 매주 주회를 통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봉사를 통해 감동이 있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