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현 당진시 부시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윤 부시장은 1968년 천안 출생으로 1996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선거의회과를 거쳐 충청남도 주민지원과 행정도시지원팀장, 도로교통과 도로교통팀장, 교육법무담당관 평생교육팀장, 여성가족정책관을 역임하고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윤동현 부시장은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온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당진시 부시장의 중책을 맡게 어깨가 무겁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구현에 앞장서며 시민들과 화합하고 지역사회와 협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