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송악읍 영천리 해들림 생강 공동출하회가 직접 재배한 감자 50박스를 송악읍에 전달했다.
▲ 지난달 25일 송악읍 영천리 해들림 생강 공동출하회가 직접 재배한 감자 50박스를 송악읍에 전달했다.

송악읍 영천리 해들림 생강 공동출하회(회장 이광주)가 직접 재배한 감자 50박스를 송악읍에 기부했다.

지난달 25일 전달된 감자는 송악사회복지관과 송악지역아동센터 를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광주 회장은 “송악농협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등의 도움으로 올해 농가소득이 증대됐다”며 “소득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키운 감자를 맛있게 먹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