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면장 최기환)과 당진1동(동장 김관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가정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전달했다.
지난달 17일과 29일 신평면과 당진1동은 각각 5가구, 12가구에 국가보훈처가 제작한 명패를 부착했다. 국가유공자 유족 신종분 씨(신평면)와 홍윤표 씨(당진1동)는 “6.25전쟁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국가유공자를 위해 정부에서 문패를 달아주니, 아버지의 국가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