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를 폭염대비 집중관리 기관으로 정한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를 폭염대비 집중관리 기관으로 정한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지난 1일부터 7월 한 달을 폭염대비 집중관리 기관으로 정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인복지관 회원 420명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및 집중관리가 요구되는 고위험군을 선별해 폭염 주의 및 경보 기간 내 특이사항 발생 시 수시방문을 통해 즉시 조치한다.

또한 병충해 취약노인에게는 가정용 살충제를 지원했으며, 질병관리청 폭염대비 교육 자료를 활용해 생활지원사가 대상자 거주지에 방문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점검 및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청소 및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