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량형박물관이 지난달 28일 ‘문화가있는날’을 맞아 꽃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한국도량형박물관이 지난달 28일 ‘문화가있는날’을 맞아 꽃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국도량형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꽃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프로그램을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이날에는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전국 문화시설을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국도량형박물관은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꽃신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난달에는 별나라어린이집 원아 21명이 자신의 발 길이를 측정해보고, 우리나라 전통 신발인 운혜(여성 신발)와 태사혜(남성 신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