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치매 환자의 화재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가 치매 환자 85가구에 가스 안전차단기 무료 설치 및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했다.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독거 치매환자와 부부 치매환자 등 화재안전사고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해 가스 안전차단기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치매극복 선도기관인 당진소방서와 화재안전사고 예방지원 사업을 실시해 주택용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지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547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치매 환자의 화재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가 치매 환자 85가구에 가스 안전차단기 무료 설치 및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했다.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독거 치매환자와 부부 치매환자 등 화재안전사고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해 가스 안전차단기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치매극복 선도기관인 당진소방서와 화재안전사고 예방지원 사업을 실시해 주택용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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