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치매 환자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화재 고위험 치매 환자 가정 36가구에 가스 안전 차단기를 무료로 설치하고 57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
당진시치매안심센터는 2015년부터 기억력 감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부주의로 인한 음식물 조리 중 화재 등)을 예방하고자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당진소방서와 연계해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을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시 대피 방법,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 시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한편 치매 환자 화재안전사고 예방지원에 관한 문의 사항은 당진시치매안심센터 방문(당진시 서부로56)하거나 전화(041-360-6686) 상담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