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있는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공)
▲ 지난 1일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있는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공)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있는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시민들의 발 빠른 초동대처로 화재를 조기에 진화했다.

당진이안아파트 앞에 위치한 상가 건물에서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했다. 전기계량기 교체 작업 중 합선으로 인해 계량기함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화제로 인해 해당 건물과 인근 상가가 정전됐다.

특히 화재가 발생하자마자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강화구 실장과 이학선 과장이 소화기로 즉시 진화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하게 조치해 큰불을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