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운산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달 26일 낮 12시경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한 상가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 1층 상가에서 불은 건물 전체로 옮겨붙을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해 불길을 잡았지만 화재로 끊어진 전선에서 스파크가 튀어 위험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번 화재로 인해 약 20평 상당의 상가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측은 음식점 배기후드 기름 찌꺼기 등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이날 화재 현장은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을 할 수 있다.



